외부검사 점수를 입력하면 아래 형식으로 정리됩니다. 실제 서비스가 생성하는 항목 구성 그대로입니다.
주호소(상담사 입력): “직장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면 며칠씩 잠을 못 자고, 회의에서 말을 못 하겠다.”
| 척도 | T점수 | 판정 |
|---|---|---|
| L (부인) | 48 | 정상 범위 |
| F (비전형) | 67 | 다소 상승 — 증상 호소가 강한 편 |
| K (교정) | 41 | 방어 낮음 — 개방적 응답 |
프로파일은 해석 가능합니다. F 상승과 K 저하가 함께 나타나 현재 겪는 고통을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낸 것으로 보이며, 과대보고를 의심할 수준은 아닙니다.
| 임상 척도 | T점수 | 등급 |
|---|---|---|
| 2 (우울) | 72 | 매우 높음 very high |
| 7 (강박) | 70 | 매우 높음 very high |
| 0 (내향성) | 66 | 높음 high |
| 1 (건강염려) | 58 | 정상 normal |
| 4 (반사회성) | 45 | 정상 normal |
| 9 (경조증) | 38 | 낮음 low |
코드타입 2-7. 규칙 기반으로 판정된 결과입니다. 지속적인 우울감과 불안·긴장이 함께 나타나는 유형으로, 걱정과 반추가 많고 자기비판이 강한 경향과 관련됩니다.
0번 척도 상승은 대인 상황에서의 위축과 회피를 시사합니다. 9번 척도 저하는 활력과 추진력이 낮아진 상태로 읽힙니다.
주호소(대인 상황에서의 불안·회피, 수면 곤란)와 검사 결과가 대체로 수렴합니다. 2·7 상승은 보고된 수면 곤란·반추와 일치하고, 0번 상승은 “회의에서 말을 못 하겠다”는 진술과 맞물립니다.
다만 한 지점이 어긋납니다. 내담자는 어려움을 “직장에서 사람들과 부딪힐 때”로 한정해 설명했으나, 프로파일은 상황 특정적이라기보다 전반적인 기분 저하를 시사합니다. 직장 밖 영역에서의 기능 수준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가설
7번 척도 상승과 0번 상승의 조합은 평가에 대한 민감성과 높은 기준을 오래 유지해 온 성향과 관련될 수 있습니다. 초기 애착 경험이나 성취 중심의 양육 환경을 탐색해 볼 여지가 있습니다.가설
최근 직장 내 대인 갈등이 촉발 요인으로 보고되었습니다. 2번 척도가 매우 높은 수준인 점을 볼 때 갈등 이후 기분 저하가 상당 기간 지속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가설
회피 → 일시적 안도 → 자기효능감 저하의 순환이 문제를 유지시키고 있을 수 있습니다. 0번 상승은 이 회피가 이미 행동 패턴으로 굳어졌음을 시사합니다.가설
4번 척도가 정상 범위로 충동 통제와 규범 준수가 양호합니다. K 저하는 방어가 낮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자기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이야기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며칠씩 잠을 못 잔다”는 진술은 2·7 동반 상승과 정합적입니다. 수면 문제를 단독 증상으로 다루기보다 우울·불안의 지표로 함께 보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0번 척도 상승과 K 저하를 함께 고려하면, 내담자는 말할 준비는 되어 있으나 관계 자체에는 조심스러운 상태일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해석이나 직면보다 경청과 정상화에 무게를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2·7 상승 유형은 상담사의 기대에 맞추려는 경향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과제를 제시할 때 “못 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함께 전달하면 중도 이탈 위험을 낮출 수 있습니다.가설